지금도 ctrl-alt-f1인가 7인가 누르면 볼 수 있겠죠? 예전 (30년전에???) 아 나는 x-windows 없이 살 수 있을것 같은데... 라고 생각하면서, framebuffer 에서 모든걸 다 해보려 했던 뻘짓이 생각납니다. 한글도 쓰게 할 수 있었던것 같네요.
저는 요즘 데스크탑이 주로 ssh 터미널 용도로 대부분을 써서, 생전 처음으로 맥을 사볼까 싶기도합니다. 맥북 네오가 최고의 터미널 에뮬레이터 랩탑이라고 하더군요... 키보드도 경쾌하니 좋아보이고...
노트북에 설치하셨다면 power 모드, 키보드 led, 볼륨, wifi, 한글 등등을 어떤 프로그램으로 어떻게 관리할지 하나씩 검색해가며 설치해보심이...
console에서 모두 제어할 수 있도록 이벤트와 acpid등등 설정 했던 기억이... 결국 한글 때문에 X 또는 wayland를 설치하게 되었긴 했지만요...
조금 하드코어한 재미를 추구하고 싶으시다면, gentoo나 arch 배포판 도전도 추천드립니다.
제 사심 약간 보태보면, arch기반 omarchy 배포판이 요즘 뜨고 있던데 한번 설치해보는 것도...ㅎㅎㅎ
좋은 베이스라인 추천 감사합니다!
아는 분도 bee-link SER9 미니 PC를 사서 Omarchy 리눅스 서버 구성을 하고 계시더군요. 요즘 또다른 유행인가봐요 ㅎㅎ
피클 보내주시면 알려드리겠습니다.
농담이고 리눅스는 굴리다 보면 거의 cli환경을 전제하고 운영하는게 많아서 딱 떠오르는게 없네요 사실...
나중에 만들면 (사진만) 보내드리겠습니다
와, 오랜만에 보는 쌩 콘솔 화면이군요.
지금도 ctrl-alt-f1인가 7인가 누르면 볼 수 있겠죠? 예전 (30년전에???) 아 나는 x-windows 없이 살 수 있을것 같은데... 라고 생각하면서, framebuffer 에서 모든걸 다 해보려 했던 뻘짓이 생각납니다. 한글도 쓰게 할 수 있었던것 같네요.
저는 요즘 데스크탑이 주로 ssh 터미널 용도로 대부분을 써서, 생전 처음으로 맥을 사볼까 싶기도합니다. 맥북 네오가 최고의 터미널 에뮬레이터 랩탑이라고 하더군요... 키보드도 경쾌하니 좋아보이고...
뻘글이었습니다.
리눅스 설치하고 문제가 생기면 저는 cursor로 해결하곤 했습니다. 개발자 환경 구축도 cursor로 하였는데 나쁘지는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