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새로운 모델을 보면 두려운 미래가 성큼 성큼 다가오는걸 느끼네요
막연하게, 결국 AI가 다할꺼야.... 이런 넋두리가 아니라, 점점 현실이 되가고 있는게 느껴집니다. 그 속도가 생각보다 빠르고, 당연히 더 가속화 되고 있구요. 이제는 막연한 두려움이, 어느정도 구체화되고 있는 상황이구요.
40대 중반의 가장으로써 내 직업 커리어, 자산 관리, 자녀 교육에서 어떤 판단을 해야할지 정말 고민이 되는 시점이네요. 어쩌면 이미 많이 늦었지만, 지금 이라도 최선의 판단을 해야할텐데 말이죠.
이곳은 3일 연휴인데, 몸은 휴가지만, 마음은 여유롭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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