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Claude, Codex 사용하시면서 Mermaid 많이 사용하시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뭔가 해달라고 요청하면서 에이전트가 계획을 어느정도 작성하고 나면 다이어그램을 mermaid 로 출력해달라고 해서 보는게 기본이거든요.
근데 문득 저만 이런가 싶고 다른 분들은 단순히 ASCII 로 그려진 정도만 보시는건지, 아니면 전혀 안보는건지도 궁금해서 한번 올려봅니다.
이게 조금 더 나은거 같더라고요
mermaid로 보다가 요새는 html로 받아서 보는 편입니다
html 쪽이 가시성은 더 좋은 것 같아요
저도 간단한건 mermaid 로 보고 좀 규모가 크면 html로 보는 편인것 같습니다.
어차피 한번 보고 버릴거라 대충 만들어줘도 보기 편하더라고요
plantuml이나 mermaid는 조금만 복잡해지면, 엉망이 되서 결국 손으로 변경하다보니, 잘 안쓰게 되더라구요
archify 예쁘네요, 꼭 써보겠습니다
저도 예전에는 mermaid 를 꼭 손으로 만져줘야 볼수 있었다가, 요즘(최근 6개월?)은 그런적이 없이 잘 보였는데 최근에도 그런 문제를 겪고 계신가요?
작년 중순에 투 트렉을 가지는 플로우 차트를 그렸었는데, 많이 아쉬웠습니다.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예전엔 마크다운에서 mermaid로 보고 싶다! 쪽이였다면, 요즘은 아예 그냥 직관적으로 ascii로 못 그릴것이라면 안 그리거나 전문적인 툴을 쓰는게 낫지 않나? 정도의 느낌이였는데 위에 추천받은게 괜찮아 보이네요.
전 최대한 잘게 나눠서 여러 다이어그램으로 보고 이해하는 편이라 아스키도 괜찮긴 했는데... 아주 조금만 복잡한걸 표현하려고 하면 아스키는 안되겠더라고요..
archify 는 인터렉션도 있는거같아서 큰 규모일때나 아주 복잡한 flow를 이해하기에는 좋아보이네요
Mermaid 사용해보니까, 잘 그려주긴 하는데 눈에 안 들어온다는 느낌이 컸습니다
archify는 노드가 10개 넘어가면 안 되는 그런 규칙이 있는 것 같았습니다. ㅜㅜ.
앗 사실 저도 그래서... 틈날때마다 머메이드 호환 렌더러를 따로 맹글어보고있습니다...
제가 좀 보기 편하려고...
제가 몇번 아스키로 그려서 설명해줬더니 그뒤로는 AI도 아스키로만 그리더군요 md 로 주로 작업하니
점점 아스키 기술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