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AI 시대로 인해서 직업을 없어진 경우
딸이 유명한 과학(일타) 강사 소속의 시험 문제 만드는
아르바이트를 거의 6개월정도 하고 있었습니다.
문제 난이도에 따라서 1만~10만원까지 쏠쏠하게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는데.
최근에 AI 도입해서 해당 일이 없어졌습니다.
시험문제를 보면 그림도 있고 도표도 있고
수학적, 과학적 지식이 꽤 많이 필요한 복잡한 문제도 있긴 한데
이런것들을 전부 AI로 제작을 하나 봅니다.
현재까지 꽤 많은 시험 문제들이 만들어져 있다 보니
이것을 기반으로 학습해서 새로운 유형의 문제를 AI로 제작을 하지 않나 유추해봅니다.
AI로 문제를 제작하는 것이 아르바이트 사용하는 것보다
비용면에서 좀 더 save가 되나 봅니다.
딸이 용돈벌이가 없어졌다고.....
쓸퍼했습니다.
대신에.... 학교 시험, 과제 등 AI를 이용해서 사용하는데.
그 속도가 장난아니게 활용을 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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