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배보다 배꼽이 커지는 이야기

구루 조회 25 댓글 0

긱뉴스에 스폰서 광고 테스트 하느라,

웹 게임 도 후원 가능하다는 느낌 살리면서 게임 화면을 만들고 광고로 넣었거든요?

근데 예상외로 많은 분들이 "어 이거 게임인가?" 하면서 클릭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들어오시면 게임이 아니니까 이탈율이 엄청 높아서..

이참에 게임을 만들어봐야 하나? 싶네요.

요즘 인스타 보다보면 보이는 게임 광고들 많자나요?

정작 해보면 광고가 너무 많아서 게임을 못할지경이던데..

그냥 AI한테 내가 해보고 싶은 게임을 웹 버전으로 만들어달라고 부탁하고 나서..

스폰서 광고 클릭해서 오신 분들께 서비스로 제공해야 하나? 하는 엉뚱한 상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뭔가 필요하면 쉽게 만들수 있으니, 심심풀이 게임 같은거는 그냥 기획만 잘하면 후다닥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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