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him 2026-07-24 08:59:37 저는 신체 교정 목적으로 필라테스 2~3개월 하다가 현재는 체중관리로 헬스장 끊어서 러닝 정도만 하고 있습니다. 주 3회정도 평일에만 운동하고 주말엔 집에서 거의 안나가네요..
scihifi 2026-07-24 10:06:54 저는 IT직종은 아니고 그냥 컴퓨터를 좀 많이 쓰는 직종인데 주짓수 하고 있습니다. 어깨 오십견 증상으로 좀 쉬고는 있는데 ㅎㅎ 주짓수 생각보다 다치는 것도 적고 운동도 되고 좋더라구요 👍 1
scihifi 2026-07-27 14:34:23 요즘 주짓수는 수업때부터 부상을 최소화하는 것으로 하고 수업을 하고, 보통 수업 시간이나 스파링 시간에 승패가 중요하지는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승패를 우선으로 하다 보면 욕심을 내고, 부상이 있는 경우가 많아서요. 주짓수 도장마다 분위기는 있겠지만 최근에는 부상을 적게 하고 오래 지속하는 걸 목표로 해서 다치는 일은 많이 없는 거 같더라구요
댕댕 2026-07-24 11:32:55 작년까지는 클라이밍 주 3~4회, 헬스 주 5회정도 몇년간 했었는데 결혼과 이사를 한번에 하고 출산을 준비하고 나니 여러모로 유지가 쉽지가 않아서 쉰지 약 8개월이 되었네요… 덕분에 뱃살이 무럭무럭 불어납니다
구루 2026-07-24 12:44:39 전 주로 한시간 정도 달리기를 했었는데요. 매년 한가지씩 새로운걸 배우는데, 올해 필라테스를 시작했어요. 필라테스 어떨까 살짝 걱정했는데 꽤 재미있더군요. 5달 되어 갑니다. 요가도 배웠었는데 전 요가보다 필라테스가 취향인거 같아요
hshim 2026-07-24 13:06:29 여러가지 많이 해보셨다보니 필라테스도 금방 적응하셨나 보네요 유연성에 따라 강도가 천차만별 이다보니 저는 하드코어 난이도로 입문했던 것 같습니다.
우르부르 2026-07-28 08:55:06 로잉합니다 하루에 10분 딱 2km씩만 해요 시간단축하는 재미가 있어서 어느새 7:20까지 땡겼네요 공복에 운동하고 씻고 밥먹으면 점심시간 완성
mithth 2026-08-11 18:20:42 저는 평소에 앉아 있는 시간이 가장 길어서, 일할 때 자세를 최대한 바르게 유지하려고 하는 편입니다. 특히 등을 구부정하게 하지 않으려고 신경 쓰고, 허리가 뻐근하지 않도록 쿠션을 받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신체 교정 목적으로 필라테스 2~3개월 하다가 현재는 체중관리로 헬스장 끊어서 러닝 정도만 하고 있습니다.
주 3회정도 평일에만 운동하고 주말엔 집에서 거의 안나가네요..
주 3회 정도 5km 정도 러닝하고 있습니다.
시작한지 얼마 안돼서, 충분한지는 모르겠어요.
저는 IT직종은 아니고 그냥 컴퓨터를 좀 많이 쓰는 직종인데
주짓수 하고 있습니다. 어깨 오십견 증상으로 좀 쉬고는 있는데 ㅎㅎ
주짓수 생각보다 다치는 것도 적고 운동도 되고 좋더라구요
생각보다 적게 다친다는게 의외네요
요즘 주짓수는 수업때부터 부상을 최소화하는 것으로 하고 수업을 하고, 보통 수업 시간이나 스파링 시간에 승패가 중요하지는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승패를 우선으로 하다 보면 욕심을 내고, 부상이 있는 경우가 많아서요.
주짓수 도장마다 분위기는 있겠지만 최근에는 부상을 적게 하고 오래 지속하는 걸 목표로 해서 다치는 일은 많이 없는 거 같더라구요
오호 그렇군요. 저처럼 다칠 수 있는 과격한 운동이란 편견이 있는 분들에겐 꼭 알았으면 하는 정보네요.
출근하기전에.. 헬스장에가서 운동하고 출근합니다.
저질 체력이었는데. 3개월정도 운동하니까 체력이 약간 올라왔습니다.
출근 전 운동 힘들긴 한데 하루종일 정신상태가 맑아지더라구요.
작년까지는 클라이밍 주 3~4회, 헬스 주 5회정도 몇년간 했었는데 결혼과 이사를 한번에 하고 출산을 준비하고 나니 여러모로 유지가 쉽지가 않아서 쉰지 약 8개월이 되었네요…
덕분에 뱃살이 무럭무럭 불어납니다
상황 상 운동을 못하게되는건 어쩔 수 없죠... 클라이밍 저도 재밌게 입문 했다가 무게 뿔어서 후순위로 밀려나버렸습니다 ㅎ
전 주로 한시간 정도 달리기를 했었는데요.
매년 한가지씩 새로운걸 배우는데, 올해 필라테스를 시작했어요.
필라테스 어떨까 살짝 걱정했는데 꽤 재미있더군요. 5달 되어 갑니다.
요가도 배웠었는데 전 요가보다 필라테스가 취향인거 같아요
여러가지 많이 해보셨다보니 필라테스도 금방 적응하셨나 보네요
유연성에 따라 강도가 천차만별 이다보니 저는 하드코어 난이도로 입문했던 것 같습니다.
수영과 필라테스를 추천드립니다!
서울에선 근처에 수영 가능한곳 찾는게 너무 힘들더라구요.. 언젠간 꼭 도전해봅니다
네, 아마 공공스포츠센터는 신청 경쟁률이 빡세긴 합니다만 다른 곳들은 널널하니 한번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 🏊
로잉합니다 하루에 10분 딱 2km씩만 해요 시간단축하는 재미가 있어서 어느새 7:20까지 땡겼네요 공복에 운동하고 씻고 밥먹으면 점심시간 완성
로잉 배 땡기는 중독성이 있죠. 제가 다니는 헬스장에 로잉 기구가 없어서 넘 아쉬워요
시간이 없어서요. 한정거장 전에 내려서 걷기 올라갈때는 반드시 계단을 이용하기
저는 평소에 앉아 있는 시간이 가장 길어서, 일할 때 자세를 최대한 바르게 유지하려고 하는 편입니다. 특히 등을 구부정하게 하지 않으려고 신경 쓰고, 허리가 뻐근하지 않도록 쿠션을 받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웨이트랑 러닝을 하는데 더 잘하기 위해서 운동 기록 앱인 OnRep을 개발중에있습니다.
주1회 수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