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GeekNews BeeBS를 공개합니다
BeeBS는 GeekNews에 붙은 새로운 대화 공간입니다.
빠르게 지나가는 뉴스 피드와는 조금 다른 속도로,
GeekNews 사용자들이 일상에서 즐기는 것과 관심사를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곳을 만들어보려 합니다.
BeeBS라는 이름은 오래된 BBS(Bulletin Board System)에서 가져왔습니다.
요즘 UX와 기술이 반영된 포럼 게시판이라고 보셔도 됩니다.
Embedded 형태면서 Extensible 한 게시판을 만들고 싶어서 그걸 BBS 단어에 합쳤어요.
BeeBS 에서는 이런 이야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GeekNews 사용자들의 일상
- 요즘 써본 도구나 서비스에 대한 감상
- 개발, 제품, 커리어 관련 이야기
- 책, 게임, 보드게임, 영화, 와인 같은 취향 이야기
- 작업 중인 프로젝트나 사이드 프로젝트 이야기
- GeekNews 뉴스 피드에는 올리기 애매하지만 같이 이야기해보고 싶은 것들
BeeBS의 기본 화면은 Buzzing 순 정렬 입니다.
일반적인 최신순 게시판처럼 새 글만 위에 올라오는 것이 아니라, 댓글과 반응이 생기면서 다시 활발해진 글이 위로 올라옵니다.
오래된 글이라도 새로운 대화가 붙으면 다시 살아나는 느낌을 주고 싶었어요.
정렬은 우선 세 가지입니다.
Buzzing: 지금 다시 활발해진 글New: 새로 올라온 글Top: 반응과 참여가 많은 글
글을 쓰기 위한 참여는 GeekNews 계정으로 시작합니다.
처음 연결할 때 BeeBS에서 사용할 활동명을 따로 정할 수 있고, 원하면 GeekNews ID를 그대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차후엔 다른 방식으로 직접 가입도 생각하고 있는데, 현재로선 GeekNews 사용자들의 공간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UI, 글쓰기, 댓글, 반응, 모바일 사용성, 임베드 동작 등 써보시면서 원하는 기능이 있으면 BeeBS 안에서 바로 이야기해주세요.
오래된 BBS의 단순함 위에, 요즘 웹의 빠르고 편한 경험을 얹어보고 싶습니다.
다시 살아난 BBS, 위잉위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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