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어필리에이트 마케팅을 활용해 만화책 구입하기

구루 조회 178 댓글 1

저는 인터넷 상에서 사용되는 어필리에이트 마케팅 방식을 꽤 좋아합니다.

어필리에이트 마케팅 : 기업이 제품이나 서비스를 홍보하고, 실제 판매나 가입 같은 성과가 발생할 때만 제3자에게 수수료를 지급하는 성과 기반 제휴 마케팅

특히 전설처럼 내려오는 Amazon Associates 의 탄생 설화?를 좋아하는데요

아마존 창업자인 제프 베조스가 칵테일 파티에서 한 여성을 만났는데, 그녀는 이혼 관련해서 "잘 이혼하는 법"을 소개하면서 관련 책을 판매하고 싶은데, 직접 전자상거래 웹사이트를 구축하기는 힘들다고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베조스가 "웹사이트에서 책 링크를 클릭하면 아마존으로 보내고, 거기서 판매가 발생하면 수수료를 주면 되지 않을까?" 하는 아이디어를 떠올린 게 1996년 Amazon Associates 가 탄생하게된 계기라고요.

물론 이거 전에도 어필리에이트 마케팅은 있었고 특허도 있는 것으로 압니다만, Amazon Associates 는 이걸 가장 성공적으로 대중화한 프로그램이죠.

저 개인적으로는 국내에서 원어데이/쿠팡 등이 처음에 시작할 때, 이 어필리에이트로 꽤 쏠쏠하게 수익을 내기는 했고요. ㅎㅎ
링크프라이스도 꽤 잘 썼었고, 해외에서 유명했던 CJ(Commision Junction) 도 잘 썼더랬죠.

요즘은 시들해져서 잘 안썼는데요.

그러다, 네이버가 운영하는 만화 서비스인 시리즈 의 "쿠키오븐" 을 통해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알리익스프레스/이마트/SSG/오늘의집/11번가 등에서 물건을 구매하면 쿠키를 준다는 걸 알게되어서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한참 보다가 멈춘 열혈강호 최근편까지 이 걸로 구매하고, 완결이 나길 기다리고 있네요.

열혈강호 95 《열혈강호 95》는 전극진이 글을 쓰고 양재현이 그림을 맡은 한국 무협만화 《열혈강호》의 제95권이다. 대원씨아이가 2026년 5월 22일 발행한 188쪽 전자책으로, ISBN은 9791142353673이다. 액션과 유머, 동양 판타지를 결합한 장편 무협물이며, 제목은 젊은 인물들의 뜨거운 기개가 맞부딪치는 강호 세계를 함축한다. 전극진은 1990년 《벼랑》으로 데뷔한 스토리 작가로, 《열혈강호》와 현대 무협만화 《브레이커》 계열 작품이 대표작이다. 인물들의 관계와 성장, 복잡한 무림 세력의 대립을 장기적인 이야기로 엮는 데 강점을 보인다. 양재현은 1992년 《몽… 2026 · 대원씨아이(주)

어차피 물건을 사야한다면, 구매전에 쿠키오븐을 통해서 눌러서 들어가면 쿠키가 쌓이니까요. 그걸로 쌓아서 만화책을 구매하시면 되겠습니다. 구매전에 클릭 몇번이면 되니까 챙기시기 바랍니다.

댓글

  1. hshim

    요즘 유튜브 쇼츠 등 채널 주인이 수수료만 보고 저퀄리티 영상에 억지로 어필리에이트 마케팅 끼워놓는 사례가 많다보니,,
    소비자에게 포인트로 돌아오는 시스템은 너무 반갑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