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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아하는 소설 있으신가요?

리센느 조회 182 댓글 5

댓글

  1. 구루

    저는 소설 추천하면 기본적으로 2개를 꼽는데요. 2개라고 하기엔 책 권수가 너무 많네요
    눈마새/피마새 하고, 영웅문 시리즈 입니다.

    세트 눈물을 마시는 새 출판 20주년 일러스트 특별판 세트 『눈물을 마시는 새 출판 20주년 일러스트 특별판 세트』는 이영도의 장편 판타지를 출간 20주년에 맞추어 새롭게 꾸민 2023년 한정판이다. 황금가지에서 2023년 5월 17일 출간했으며, 세트 ISBN은 9791170522669이다. 본문을 상·하 양장본 두 권, 총 1,744쪽에 수록하고 휴대용 페이퍼백 2종과 슬립케이스를 더한 구성으로 유통되었다. 백성민이 그림을 맡았으며, 한국적 소재와 독자적인 종족·언어·신화를 결합한 대하 판타지 소설이다. 이영도는 경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PC통신 연재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한 한국 판타지 문학의 대표 작가이다… 2023 · (주)민음인 세트 피를 마시는 새 출판20주년 일러스트 특별판 세트 『피를 마시는 새 출판 20주년 일러스트 특별 한정판 세트』는 이영도의 장편 판타지소설을 초간 20주년에 맞추어 새롭게 구성한 2025년판 전집이다. 황금가지가 펴낸 ISBN 9791170526131의 종이책 세트로, 본책은 양장본 4권이며 총 3,460쪽이다. 백성민의 삽화를 더한 소장판으로 제작되었고, 번역서가 아닌 한국어 창작소설이다. 이영도는 경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PC통신 연재작 『드래곤 라자』로 널리 알려진 한국 판타지 작가이다. 『퓨처워커』, 『폴라리스 랩소디』, 『눈물을 마시는 새』, 『그림자 자국』, 『오버 더 초이스』 등에서 거대한 세계… 2025 · (주)민음인

    눈마새/피마새는 정말 꼭꼭 읽어보라고 주위에 추천하는 판타지소설입니다.

    세트 사조영웅전 《사조영웅전 1~8 세트》는 김용의 원작 《射鵰英雄傳》을 김용소설번역연구회가 옮기고 이지청이 그림을 맡은 한국어 완역본이다. ISBN 9788934991687은 김영사가 2020년 7월 8일 출간한 종이책 개정판 전8권 세트를 가리키며, 케이스와 특별부록을 포함한다. 전체 분량은 2,612쪽이다. 중국 역사소설과 무협소설의 성격을 함께 지닌 작품으로, 제목은 글자 그대로 ‘독수리를 쏜 영웅의 이야기’라는 뜻이다. 김용은 본명 사량용으로, 1924년 중국 저장성에서 태어나 홍콩에서 기자·편집자·번역가·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했다. 1959년에는 신문 《명보》를 창간했으며… 2020 · 김영사 세트 신조협려 『신조협려』(원제 神雕俠侶) 세트는 김용이 쓴 중국 무협소설을 이덕옥이 옮기고 김영사가 2020년 4월 1일 출간한 종이책 개정판이다. ISBN 9788934985808은 단권이 아니라 전8권 정식 세트에 부여된 번호이다. 총 2,768쪽이며 각 권은 148×210mm 판형으로 제작되었다. 역사소설의 골격과 무협·연애 서사를 결합한 작품으로, 『사조영웅전』과 『의천도룡기』 사이를 잇는 ‘사조삼부곡’의 두 번째 이야기이다. 김용은 본명 사량용으로, 기자와 편집자, 번역가, 시나리오 작가를 거쳐 1959년 홍콩에서 신문 『명보』를 창간한 작가이자 언론인이다. 『서검은구… 2020 · 김영사 세트 의천도룡기 《의천도룡기》(원제 倚天屠龍記)는 김용이 쓴 중국 무협소설을 임홍빈이 옮긴 전8권 세트이다. ISBN 9788934920793은 김영사가 2023년 10월 30일 출간한 종이책 개정판 2판 세트에 해당한다. 각 권은 148×210밀리미터 판형이며 전체 분량은 4,040쪽이다. 제목은 이야기의 중심에 놓인 두 병기 ‘의천검’과 ‘도룡도’에서 따온 것으로, 두 무기를 둘러싼 비밀과 쟁탈전이 방대한 서사를 이끄는 축이 된다. 김용은 본명 사량용으로, 작가이자 언론인·편집인으로 활동했으며 1959년 홍콩에서 《명보》를 창간했다. 1955년 《서검은구록》을 시작으로 1972… 2023 · 김영사

    영웅문 시리즈야 뭐 말할 것도 없고요.

    근데 최근에 여기에 하나가 추가되었어요

    삼체 1부 : 삼체문제 『삼체 1부: 삼체문제』는 중국 작가 류츠신의 장편 과학소설 『삼체』(三體)를 이현아가 옮긴 한국어판이며, ‘삼체 3부작’ 또는 ‘지구의 과거’ 3부작을 여는 첫 권이다. ISBN 9788954442695는 자음과모음에서 펴낸 개정판 계열의 종이책으로, 확인되는 2022년 2월 15일 판본은 452쪽이다. 제목의 ‘삼체’는 세 천체가 서로의 중력에 영향을 줄 때 그 운동을 일반적인 공식으로 예측하기 어려운 천체역학의 삼체문제와 소설 속 문명의 환경을 함께 가리킨다. 류츠신은 발전소에서 엔지니어로 일한 경력을 지닌 중국의 대표적인 과학소설가이다. 거대한 공학적 구상과… 2022 · 자음과모음 삼체 2부 : 암흑의 숲 《삼체 2부: 암흑의 숲》은 중국 작가 류츠신의 장편 과학소설 《三体II:黑暗森林》을 허유영이 옮긴 책이다. 자음과모음이 2022년 2월 15일 펴낸 ISBN 9788954442701의 개정판 종이책으로, 전체 716쪽이다. ‘지구의 과거’ 또는 ‘삼체 3부작’으로 불리는 연작의 두 번째 작품이며, 하드 SF와 우주 문명론, 정치·사회적 사고실험을 결합한다. 제목의 ‘암흑의 숲’은 서로의 의도와 힘을 알 수 없는 우주 문명들이 생존을 위해 몸을 숨긴다는 작품의 핵심 비유를 가리킨다. 류츠신은 발전소에서 컴퓨터 엔지니어로 일한 경력을 지닌 중국의 대표적인 과학소설가이… 2022 · 자음과모음 삼체 3부 : 사신의 영생 - 완결 『삼체 3부: 사신의 영생』은 중국 작가 류츠신의 ‘지구의 과거’ 3부작을 마무리하는 장편 과학소설로, 원제는 『三体Ⅲ:死神永生』이다. 허유영이 옮겼으며, ISBN 9788954442718 판본은 자음과모음에서 2022년 2월 15일 출간한 804쪽 양장본이다. 외계 문명과 조우한 인류의 생존 문제를 태양계와 우주의 역사로 확장하면서 물리학적 상상력, 문명론, 윤리적 선택을 결합한 하드 SF이다. 류츠신은 발전소에서 컴퓨터 엔지니어로 일한 경력을 지닌 중국의 대표적인 과학소설가이다. 과학기술의 거대한 가능성을 개인과 문명의 운명에 연결하는 작품을 주로 써 왔으며,… 2022 · 자음과모음

    듄/파운데이션 은 사실 나온지 넘 오래되어서, 요즘 기술과 연결이 없는데요. 최근 SF라 더 재미나게 읽은거 같아요.

  2. 가공업자
  3. 말듣쓰

    다니엘 수아레즈의 데몬이라는 SF 스릴러 소설인데, 나온지는 좀 되었습니다.
    가볍게 보기 좋습니다. SF지만 완전 미래를 그린 것은 아니고 충분히 현실성 있어보이는 근미래를 배경으로 합니다. 오히려 지금이 배경이라고 해도 될 정도입니다.

    한 15년 전에 처음 읽었을 때는 SF 영화 보듯 보았는데 AI가 보급화된 지금 읽으면 또 다른 느낌일 것 같아요.

  4. raybeak

    1984/ 멋진 신세계/삼체/노인과 바다요

  5. 팽도리

    예상은 했지만 SF 를 좋아하는 분들이 많네요.

    저는 종교적 이유로 <침묵>을 읽어보다가, 역설적으로 종교적 이유 때문에 진도가 안 나가고 있습니다 ㅎㅎ 편하고 방만하게 신앙생활 하는 현대인이 에도 막부 시절 가쿠레키리시탄들의 삶을 읽어내려가는 게 좀 고통이더라구요.

    최근에 읽은 소설 중에 인상 깊었던 건 J.M. 쿳시의 <추락> 인 것 같습니다.